top of page

에프알티로보틱스 “엑소스켈레톤에서 피지컬 AI 데이터 플랫폼 기업으로” 

뉴스 2025-12-16.jpg
[SBA X 동아닷컴 공동기획]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은 AI와 로봇, 휴머노이드와 자율주행, 스마트 제조 첨단 기술을 선보이는 서울AI로봇쇼를 성공리에 열었다. 시민과 함께 하는 참여형 로봇 전시회인 이번 행사에서 로봇 전문가 포럼과 로봇 경진대회, 로봇 기업과 연구기관의 성과 발표도 이어졌다. 동아닷컴은 서울시, SBA와 함께 서울AI로봇쇼에 참여해 로봇 친화 도시 서울을 이끈 유망 로봇 기업을 소개한다.

엑소스켈레톤(Exoskeleton)은 몸에 착용하는 로봇으로 인간의 근력을 증강시키는 웨어러블 로봇(Wearable Robot)이다. 모터나 유압장치가 내장된 외골격 구조가 사용자의 동작을 감지해 힘을 더한다. 엑소스켈레톤은 무거운 짐을 드는 물류 현장이나 제조 공장에서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려는 목적으로 개발됐다. 최근에는 재활 치료 영역으로 확장하면서 뇌졸중 환자나 척수 손상 환자의 보행 훈련에도 쓰인다.

산업현장도 인력난 해소 방안으로 휴머노이드, 엑소스켈레톤 등 로봇 기술에 주목한다. 인구 절벽과 고령화로 인해 생산가능인구가 감소했기 때문이다. 고용노동부가 2024년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2028년부터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인해 생산가능인구가 빠르게 줄어들 전망이다. 장기 경제성장 전망치인 1.9%~2.1%를 달성하려면 2032년까지 89만 4000명의 인력이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하지만 신규 인력 충원이 어려워 기존 인력을 보조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방안을 고려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기술혁신, 고령화 대응, 근로자 안전 강화 등 엑소스켈레톤 시장은 큰 흐름이 만나는 교차점에 섰다. 시장조사기업 마켓앤마켓(Markets and Markets)은 전 세계 엑소스켈레톤 시장이 2025년 5억 6000만 달러에서 2030년 20억 3000만 달러 규모로 성장한다고 전망했다. 과거 군사나 의료 재활 목적으로 국한됐던 엑소스켈레톤 기술이 실제 산업 현장에 나설 준비를 마친 셈이다.

급격한 변화가 예상되는 산업 환경 속에서 기술력으로 산업용 엑소스켈레톤(웨어러블 로봇) 시장을 개척한 스타트업이 있다. 로봇이 사람을 대체하는 게 아닌 공존하는 미래를 그리는 에프알티로보틱스(FRT Robotics)다. 에프알티로보틱스가 사람을 위한 기술에 집중한 이유는 무엇일까?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듣기 위해 장재호 에프알티로보틱스 대표를 만났다.

연구소에서 현장으로 나온 엑소스켈레톤

“대학원에서는 주로 재활 용도 엑소스켈레톤을 연구했어요. 노약자나 장애인이 걷거나 식사를 돕는 기술이죠. 그런데 미국에서는 유압 기술로 더 강력하고 빠른 엑소스켈레톤을 개발하고 있었습니다. 생기원에 들어가면서 유압 제어 기술과 제 엑소스켈레톤 설계 기술을 융합해 유압 구동 엑소스켈레톤을 만들었죠.”

장재호 대표가 웨어러블 로봇에 관심을 두게 된 건 대학원 시절, 미국 UC 버클리(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 캠퍼스)의 엑소스켈레톤 기술을 접하면서 시작됐다. 이후 한국생산기술연구원(KITECH)에서 10년 가까이 연구원으로 재직하며 국방, 근로자용 엑소스켈레톤 개발에 매진했다.

국내에도 대기업을 중심으로 엑소스켈레톤 연구개발(R&D)이 이뤄졌지만, 시장성이 불투명하다는 이유로 사업화에는 소극적이었다. 장재호 대표는 “국가 세금이 투입된 수많은 기술이 연구실 문턱을 넘지 못하고 사장되는 게 안타까웠어요. 직접 사업화를 시도해 근로 현장이 요구하는 엑소스켈레톤 시장을 만들어보자는 생각으로 창업을 하게 됐습니다”라며 회상했다.

장재호 대표는 제품 개발 과정에서 성능보다 실용성을 우선해야 한다고 봤다. 해외에서 개발되던 엑소스켈레톤은 최고 수준의 제어기, 최신 센서, 고성능 액추에이터(에너지 변환 장치)를 사용해 기능 구현에 집중했다. 하지만 근로 현장을 위한 제품을 제조하려면 저렴하면서 가볍고 간편해야 했다.

에프알티로보틱스의 주력 제품인 ‘스텝업(StepUp)’ 시리즈는 장재호 대표의 현장 중심 철학이 반영된 결과물이다. 최근 공개한 스텝업 네오(StepUp Neo)는 배터리나 모터 없이 기계적인 구조만으로 근력을 보조하는 패시브(Passive) 방식을 최대한 구현했다.

스텝업 네오는 허리와 어깨 부위의 근력을 지원하는 웨어러블 로봇으로, 건설, 물류, 제조, 요양, 농업, 정비, 재난 대응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활용된다. 무거운 물건을 더 들 수 있게 만드는 게 아니라, 같은 일을 하더라도 부상과 피로감을 최소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장재호 대표는 “초기에는 유압 기술을 이용해 힘을 극대화하는 방식에 집중했지만, 실제 산업 현장에서는 무거운 것을 더 많이 들게 하는 것보다 덜 다치고 덜 피로하게 만드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라고 말했다.

‘직관성과 신뢰도’ 근로자 맞춤형 설계로 차별화

에프알티로보틱스의 기술적 차별점은 세 가지다. 첫째는 근로 활동에 최적화된 설계다. 에프알티로보틱스는 현장 조사와 분석을 통해 근로자들이 주로 허리와 어깨 질환을 호소하는 것을 파악했다. 이에 따라 허리와 어깨 질환으로 이어지는 특정 동작을 보조하는 형태의 설계를 진행했다. 장재호 대표는 “근로자들은 허리, 어깨를 많이 다칩니다. 예로 허리를 계속 굽혔다 폈다 하다 보면 어느 순간 디스크로 발전하는 것이죠. 에프알티로보틱스의 엑소스켈레톤은 근로자의 만성 질환을 예방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라고 말했다.

두 번째는 직관적이고 예측 가능한 제어 기술이다. 초기에는 자율성을 높인다는 명목으로 자동화 알고리듬을 적용했다. 그런데 자동화 기능이 오히려 사용자 불안의 원인으로 지목됐다. 장재호 대표는 “사용자가 움직이면 일정한 힘이 나와야 해요. 일정하지 않으면 불안함을 느낍니다. 그래서 지금은 직관적으로 경험하는 형태로 만듭니다. 내가 이 동작을 하면 장비는 정확히 움직인다고 믿게 만들어야 하죠”라고 설명했다.

예측성은 안전과 직결된다. 로봇 분야에는 오류가 발생해도 환경, 사람에게 해를 가하지 않는 ‘페일 세이프(Fail Safe)’ 개념이 존재한다. 에프알티로보틱스는 설계 단계부터 근로자가 힘을 주면, 엑소스켈레톤의 동작을 제한하고 다른 행동이 가능하게 만들었다. 위험한 상황이 발생한 경우, 적은 힘으로 사용자 스스로 위험에서 벗어나도록 지원한다. 화려한 자율 제어보다 작업자의 의도대로 즉각적이고 직관적으로 반응하는 신뢰성에 집중했다.

세 번째는 가격 경쟁력이다. 에프알티로보틱스는 근로자가 사용한다는 것을 고려해 가격 경쟁력 확보에 힘을 쏟았다. 정부 지원으로 오랜 시간 연구했기에 원가 측면에서 장점이 있고, 검증된 기술을 써 추가 개발 비용이 들지 않기 때문이다.

사람과 로봇이 함께하는 미래 꿈꾸다

혁신적인 제품이라 해도 시장의 문턱은 높았다. 장재호 대표는 “우리나라는 신기술을 빨리 받아들이는 얼리 어답터(Early Adopter)가 많지만, 안전과 직결된 산업 현장은 보수적으로 접근합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개인이 아닌 기업 입장에서 검증되지 않은 신기술 도입에 따른 위험을 감수하기보다 확실한 검증 자료(레퍼런스)를 요구하는 경향이 뚜렷하다고 분석했다.

어려움을 돌파하기 위해 에프알티로보틱스는 B2G(기업 대 정부) 전략을 택했다. 산림청 산불 진화 작업, 소방청 구조 활동 등 극한 환경에서 엑소스켈레톤을 실증하며 신뢰를 쌓았다. 현재 에프알티로보틱스의 엑소스켈레톤은 조달청 혁신 제품으로 등록되어 공공 현장에서 활용된다. 실제 현장 속에서 얻은 피드백은 제품 고도화의 자양분이 됐다. 민간 영역에서도 건설, 물류, 제조 등 50여 개 기업에 개념 증명(PoC) 형태로 제품을 공급하며 시장 확대 가능성을 입증했다.

에프알티로보틱스는 국내에서 쌓은 실증 데이터를 발판 삼아 해외 시장 진출에 나선다. 장재호 대표는 “내수 시장에서 쌓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판매를 확대해 수익을 창출할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 미국 법인 설립을 준비 중이며, 유럽과 중동 지역에서도 도입 제안을 받았습니다”고 밝혔다.

에프알티로보틱스가 기술력을 앞세워 전 세계 시장으로 도약하게 된 배경에는 서울경제진흥원(SBA)의 지원이 있었다. SBA는 에프알티로보틱스가 혁신조달 시스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연결했고, 기업 네트워크와 사업 운영 멘토링을 제공했다. 서울시립요양원 및 공공기관 연계 실증 사업 지원은 에프알티로보틱스 단독으로 확보하기 어려운 레퍼런스를 쌓는 데 도움이 됐다. 장재호 대표는 “SBA는 단편적인 지원이 아니라 기술부터 투자, 마케팅 등 기업 성장에 필요한 모든 요소를 입체적으로 지원해 준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여러 지원들이 에프알티로보틱스의 성장을 위한 자양분이 됐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테슬라가 전기차를 보급해 자율주행 데이터를 모으듯, 에프알티로보틱스는 웨어러블 로봇을 통해 산업 현장의 피지컬 AI(Physical AI) 데이터를 확보할 계획입니다. 사람이 일하는 노하우가 담긴 이 데이터는 미래 휴머노이드 로봇과 인간이 함께 공존하기 위한 학습 교재가 될 거라 믿습니다.”

에프알티로보틱스는 엑소스켈레톤으로 차세대 테슬라 모멘트를 꿈꾼다. 엑소스켈레톤 보급이 전기차의 확산이라면, 휴머노이드와 인간이 협업하는 세상은 화성 이주 프로젝트 같은 거대한 비전이라는 이야기다.

목표 달성을 위해 에프알티로보틱스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으로부터 사용자의 의도를 파악하고 학습하는 온-디바이스 AI 기술을 이전받았다. 정부가 추진하는 K-휴머노이드 로봇 연합에 참여해 행동 데이터를 구축하고, 로봇 제어 기술 발전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근로자의 안전을 지키는 엑소스켈레톤 기업에서 피지컬 AI 시대를 여는 데이터 플랫폼 기업으로 발전해 나갈 계획이다.

현장 도입을 고민한다면,
플래그쉽 스토어로 

제품 문의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동의를 자세히 읽어 보신 후 동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에프알티로보틱스(이하 ‘회사’라 한다)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30조에 따라 정보 주체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이와 관련한 고충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 처리지침을 수립, 공개합니다. 제1조 (개인정보의 처리목적) 회사는 다음의 목적을 위하여 개인정보를 처리합니다. 처리하고 있는 개인정보는 다음의 목적 이외의 용도로는 이용되지 않으며, 이용 목적이 변경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보호법 제18조에 따라 별도의 동의를 받는 등 필요한 조치를 이행할 예정입니다. 1. 제품 및 회사 문의 내용 확인 문의 고객의 신원 확인, 문의사항 확인, 사실조사를 위한 연락․통지, 처리 결과 통보 등의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처리합니다. 제2조 (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기간) ① 회사는 법령에 따른 개인정보 보유, 이용 기간 또는 정보주체로부터 개인정보를 수집 시에 동의 받은 개인정보 보유, 이용 기간 내에서 개인정보를 처리, 보유합니다. ② 개인정보 처리 및 보유 기간은 1년입니다. 제2조(이용자 및 법정대리인의 권리와 그 행사 방법) ① 정보주체는 회사에 대해 언제든지 다음 각 호의 개인정보 보호 관련 권리를 행사할 수 있습니다. 1. 개인정보 열람 요구 2. 오류 등이 있을 경우 정정 요구 3. 삭제요구 4. 처리정지 요구 ② 제1항에 따른 권리 행사는 회사에 대해 서면, 전화, 전자우편, 모사전송(FAX) 등을 통하여 하실 수 있으며 회사는 이에 대해 지체없이 조치하겠습니다. ③ 정보주체가 개인정보의 오류 등에 대한 정정 또는 삭제를 요구한 경우에는 회사는 정정 또는 삭제를 완료할 때까지 당해 개인정보를 이용하거나 제공하지 않습니다. ④ 제1항에 따른 권리 행사는 정보주체의 법정대리인이나 위임을 받은 자 등 대리인을 통하여 하실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규칙 별지 제11호 서식에 따른 위임장을 제출하셔야 합니다. ⑤ 정보주체는 개인정보 보호법 등 관계 법령을 위반하여 회사가 처리하고 있는 정보주체 본인이나 타인의 개인정보 및 사생활을 침해하여서는 아니 됩니다. 제3조(처리하는 개인정보 항목) 회사는 다음의 개인정보 항목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1. 제품 및 회사 문의 내용 확인 필수항목 : 선택항목 : 2. 인터넷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아래 개인정보 항목이 자동으로 생성되어 수집될 수 있습니다. IP주소, 쿠키, MAC주소, 서비스 이용기록, 방문기록, 불량 이용기록 등 제4조(개인정보의 파기) ① 회사는 개인정보 보유 기간의 경과, 처리목적 달성 등 개인정보가 불필요하게 되었을 때에는 지체없이 해당 개인정보를 파기합니다. ② 정보주체로부터 동의받은 개인정보 보유 기간이 경과하거나 처리목적이 달성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법령에 따라 개인정보를 계속 보존하여야 하는 경우에는, 해당 개인정보를 별도의 데이터베이스(DB)로 옮기거나 보관장소를 달리하여 보존합니다. ③ 개인정보 파기의 절차 및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파기 절차 회사는 파기 사유가 발생한 개인정보를 선정하고, 회사의 개인정보 보호책임자의 승인을 받아 개인정보를 파기합니다. 2. 파기 방법 회사는 전자적 파일 형태로 기록․저장된 개인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도록 로우레밸포멧(Low Level Format) 등의 방법을 이용하여 파기하며, 종이 문서에 기록․저장된 개인정보는 분쇄기로 분쇄하거나 소각하여 파기합니다. 제5조(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회사는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1. 관리적 조치 : 내부관리계획 수립 및 시행, 정기적 직원 교육 등 2. 기술적 조치 : 개인정보처리시스템 등의 접근 권한 관리, 접근통제시스템 설치, 고유 식별정보 등의 암호화, 보안프로그램 설치 3. 물리적 조치 : 전산실, 자료보관실 등의 접근통제 제6조(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에 관한 사항) ① 회사는 이용자에게 개별적인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용정보를 저장하고 수시로 불러오는 ‘쿠키(cookie)’를 사용합니다. ② 쿠키는 웹사이트를 운영하는데 이용되는 서버(http)가 이용자의 컴퓨터 브라우저에 보내는 소량의 정보이며 이용자들의 컴퓨터 내의 하드디스크에 저장되기도 합니다. 가. 쿠키의 사용 목적: 이용자가 방문한 각 서비스와 웹 사이트들에 대한 방문 및 이용형태, 인기 검색어, 보안접속 여부, 등을 파악하여 이용자에게 최적화된 정보 제공을 위해 사용됩니다. 나. 쿠키의 설치∙운영 및 거부 : 웹브라우저 상단의 도구>인터넷 옵션>개인정보 메뉴의 옵션 설정을 통해 쿠키 저장을 거부 할 수 있습니다. 다. 쿠키 저장을 거부할 경우 맞춤형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제7조(개인정보 보호책임자) ① 회사는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업무를 총괄해서 책임지고, 개인정보 처리와 관련한 정보주체의 불만 처리 및 피해구제 등을 위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 보호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성명 : 한종윤 직책 : 이사 연락처 : ※ 개인정보 보호 담당부서로 연결됩니다. ② 정보주체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또는 사업)을 이용하시면서 발생한 모든 개인정보 보호 관련 문의, 불만 처리, 피해구제 등에 관한 사항을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및 담당부서로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정보주체의 문의에 대해 지체없이 답변 및 처리해드릴 것입니다. 제8조(개인정보 열람청구) 정보주체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35조에 따른 개인정보의 열람 청구를 아래의 부서에 할 수 있습니다. 회사는 정보주체의 개인정보 열람 청구가 신속하게 처리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개인정보 열람청구 접수․처리 부서 부서명 : 마케팅팀 담당자 : 한종윤 연락처 : 제9조(권익침해 구제 방법) 정보주체는 아래의 기관에 대해 개인정보 침해에 대한 피해구제, 상담 등을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 개인정보 침해신고센터 (한국인터넷진흥원 운영) - 소관 업무 : 개인정보 침해사실 신고, 상담 신청 - 홈페이지 : privacy.kisa.or.kr - 전화 : (국번없이) 118 - 주소 : (58324) 전남 나주시 진흥길 9(빛가람동 301-2) 3층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 ▶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 - 소관업무 : 개인정보 분쟁조정신청, 집단분쟁조정 (민사적 해결) - 홈페이지 : www.kopico.go.kr - 전화 : (국번없이) 1833-6972 - 주소 : (03171)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209 정부서울청사 4층 ▶ 대검찰청 사이버범죄수사단 : 02-3480-3573 (www.spo.go.kr) ▶ 경찰청 사이버안전국 : 182 (http://cyberbureau.police.go.kr) 제13조(개인정보 처리방침 시행 및 변경) 이 개인정보 처리방침은 2023. 6. 15부터 적용됩니다.

제출이 완료되었습니다

대표번호

 

영업시간

 

SNS

 

1551-4828

 
  • Instagram
  • Facebook
  • LinkedIn
  • YouTube

월~금 : 09:00 - 18:00

점심 : 12:00 - 13:00

토/일요일 공휴일은 휴무입니다.

 
FRT robotics_logo_w_대지 1.png

상호  주식회사 에프알티로보틱스     |     대표  장재호     |      사업자등록번호   754-86-00019     |     공식 이메일   marketing@frtrobotics.com

본점 주소  경북 경산시 하양읍 지식산업4로 80     |     플래그쉽스토어 주소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170 (2/3F)

 
bottom of page